2026년 9월 기준

4대보험 계산기

월급에서 빠지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회사가 추가로 부담하는 보험료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근로자 부담회사 부담산재보험 포함
기준2026년
최종 확인2026.09.04
개인정보입력값 저장 안 함

급여 조건 입력

일반적인 직장가입자 기준의 예상 보험료입니다. 실제 신고 보수월액과 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여·성과급 등은 실제 보험료 산정 시 별도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식대 등 보험료 산정 보수에서 제외되는 금액을 간편 입력합니다. 실제 비과세·보수 제외 여부는 급여 항목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보험료 0.9%씩은 근로자·회사 공통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는 회사가 추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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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는 2026년 전체 평균 보험료율입니다. 실제 적용률은 업종·개별실적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회사의 적용 요율을 알면 수정하세요.

급여 조건을 입력한 뒤 4대보험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2026년 직장인 4대보험 요율

보험근로자회사비고
국민연금4.75%4.75%총 9.5%,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건강보험3.595%3.595%총 7.19%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의 13.14%소득 대비 0.9448%
고용보험0.9%0.9% + 0.25~0.85%회사 추가분은 사업장 규모별
산재보험부담 없음전액 부담업종·개별실적에 따라 요율 상이

이 계산기의 ‘근로자 부담 합계’에는 급여에서 공제되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만 포함합니다. 산재보험은 월급에서 공제하지 않으며 회사가 전액 부담합니다.

국민연금은 왜 월급 전체에 4.75%를 곱하지 않을 수 있나요?

국민연금은 실제 지급액 그 자체가 아니라 신고된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2026년 7월~2027년 6월에는 기준소득월액 하한 41만원, 상한 659만원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월 보수가 상한을 넘어가면 국민연금 보험료는 더 이상 같은 비율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PayClac은 간편 계산을 위해 입력한 월급에서 비과세액을 뺀 금액을 기준으로 하고, 천원 미만을 내린 뒤 상·하한을 적용합니다.

회사 부담액은 왜 근로자보다 더 큰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은 근로자와 회사가 같은 수준으로 부담하지만, 고용보험에는 회사만 내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가 추가됩니다. 이 추가 요율은 사업장 규모 등에 따라 0.25%~0.85%입니다.

또한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며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1.47%입니다. 다만 실제 산재보험료율은 사업종류와 개별실적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평균값은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이 총 몇 % 빠지나요?

근로자에게 동일한 단일 ‘총 요율’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건강보험료에 연동되는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0.9%가 각각 계산되고 국민연금에는 상·하한도 있습니다. 그래서 급여 수준에 따라 실제 공제 비율이 조금 달라집니다.

산재보험도 급여명세서에서 빠지나요?

아닙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일반 근로자의 급여에서 산재보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비과세 식대 20만원을 빼고 계산하면 정확한가요?

간편 추정에는 유용하지만 모든 비과세 항목이 각 사회보험에서 동일하게 보수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실제 보험료는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과 각 보험의 산정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결과가 급여명세서와 몇 천 원 다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보수월액 신고 시점, 원 단위 절사·정산, 상여·성과급, 자격 취득·상실일, 보험료 지원 등 때문에 실제 고지·공제액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중요: 계산 결과 안내

PayClac의 4대보험 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직장가입자 기준의 참고용 예상값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회사가 신고한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 비과세 및 보수 제외 항목, 보험료 지원,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 개별실적요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급여명세서 또는 회사 신고액과 중요한 차이가 있다면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공식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